2010년 12월 21일 화요일

[645일째] 빼꼼~




나에게 딱 맞는 의자에요...
빼꼼~~

'텔레비젼에서 뭔가 재미있는걸 하는것 같은데....
가서 볼까?!...어쩌지?'

[2010. 12. 17.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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