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7일 수요일

[353일째] 오늘은 TV뒤?!

이상하다~~
TV에 분명히 사람들이 있었는데...?!
[2013.3.26.불]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345일째] 피아니스트 이

울 미르의 피아노 실력 좀 보실래요~?!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344일째] 엄마의 거짓말

"대한~민국"이 나오면 울 미르는 두 손을 높이올려 대한민국을 외칠 포즈를 취한다!!
그 다음엔 박수 칠 준비!!

이상, 거짓말쟁이 엄마였습니다.
[2013. 3. 17. 해]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단짝친구

한얼이의 생일 기념으로 단짝친구인 태연이 집에 놀러 갔어요...
정말 신나고 재미있게 잘 놀더라구요...
그런데 그 단짝친구가 이번주 토요일에 서울로 이사를 간다네요... 한얼이가 많이 서운할듯 해요...

[2013. 3. 12. 불]







네번째 생일

한얼이의 네번째 생일이에요.
건강하고 밝고 맑게 자라준 것에 감사하네요...
사랑해~한얼아~

[2013. 3. 12. 불]



2013년 3월 8일 금요일

보행기타는 한얼

동생 보행기에 앉아있는 한얼...음...
[2012.3.8.쇠]

미르 돌복


엄마표 미르돌복!
색동은 직접 색을 정해서 하나씩 연결했어요~~
속고름까지 달아주고 다니 나름 예쁘지요?

[2013. 2. 28. 나무]

닮은 모습

내가 요즘 울아들에게 하는 모습은
내가 울엄마한테 느낀...너무나 싫었던 그 모습이다...
매일같이 후회하면서 또 아들한테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나중에 울아들도 자식한테 끝없이 후회하며 나랑 같은 모습을 보이겠지...
이걸 이제는 내가 끊어줘야한다...
엄마의 심리상담을 통해서 울아들, 딸의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이 되게 해야겠다...

엄마가 엄마의 후회스러운 모습을 보이는게 두려워 아들보기가 겁난다면 이건 분명히 문제가 있는거다...

[2013. 3. 8. 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