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일 수요일

커피와 우유


엄마의 출근 후 아빠와 아침밥을 먹고
차 한잔을 즐기고 있네요.
아빠는 커피를 한얼이는 우유를...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엄마한테 보내줬어요.



[963일째] 단추도 끼웠어요~!

엄마, 한얼이가 할래요~~!!

자기옷에 붙어있는 자그마한 단추를 자그마한 손으로 한참을 꼼지락~꼼지락~
드디어 단추끼기 성공!!

[2011. 10. 30. 해]

[962일째] 혼자서 우산썼어요~!

비 오는 토요일 아침.
밤새 콜록콜록 기침을 해서 아빠랑 같이 병원에 가요.

오늘은 혼자 우산을 쓰고 나왔어요.
건희형아가 준 우산~
근데, 아휴~~ 무거워요...




[2011. 10. 29.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