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5일 토요일

[677일째] 랄라와 친구됐어요~~

처음으로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응가 했어요~~
기특한 미르^^
[2014.2.14.쇠]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677일째] 어쩜 이렇게 예쁠수가?!

점심시간에 병원가는 엄마를 데리러 갔다왔어요~~
[2014.2.14.쇠]






호비 엄마~~

오늘은 미르가 호비 엄마가 됐네요~~




58개월 건강검진

건강 검진 받고 왔어요~~
선생님이 이것저것 시키네요^^
아빠랑 함께 가서 엄마는 잘 몰라요~~



오빠와 동생


까치까치 설날은~~

여러부운~~
새해에는 더 많이 웃는날 되세요~~




할머니 잠옷

집에서 막 만든 이모 잠옷.
이제 막 마ㄴ들어도 이 정도!! ㅋㅋ

미르 코트

교육의 힘을 얻어 완성한 두번째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