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6일 금요일

[202일째] 다양한 표정의 미르

좋아도하고 웃기도하고 응석도 부리고 삐치기조 하고...
어느새 이렇게 컸네요...

[2012.10.26.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