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2일 수요일

옷한벌


작년에 사놓은 극세사 원단으로 오랜만에 옷한벌을 만들었다.
배불뚝이 엄마가 장장 3시간에 걸쳐 저 가디건을 만들어놓았더니,

울아들 왈 "동생꺼야~~" 함
그래서 "아니야~ 한얼이꺼야~"
울아들 "한얼이 안입을꺼에요, 동생줄꺼에요"한다...

으~~
곰돌이 한마리 달아서 겨우 꼬셔서 입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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