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1일 월요일

참을걸 참아야지~~!!

엄마를 쏙~빼닮은것중에 하나가 아픈걸 참는거다...
나야 아파도 아프다고 칭얼댈때가 없어서 그렇다치고,
이 녀석은 왜 참느냐는거다...

엊그제부터 잇몸이 아프다길래 봤더니
하얗게 헐었다...
일어나는것도 못보고 출근을 했더니,
일어나자마자 잇몸도 아프고 목도 아프다고 했단다...

병원을 데리고 갔더니 "구내염"
음...아마 엄마한테 옮았나보다... 내가 늘 달고 다니는 병이라....

어지간히 아팠을텐데 울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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