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벽화


대여했던 아기 침대를 돌려주고나니 벽이 너무 썰렁했다...

그래서 펠트지 사다가 그림그려서 오려서 붙여줬다...
그런데 당췌 자꾸 떨어져서리...

지금은 벽에 구름이랑 무지개만 있다...
얼른 다시 붙여줘야하는뎅...

아, 그리고 저 나무는 사과랑 배가 같이 열린다...
울 한얼이는 지금도 빨간동그라미는 사과, 노란 동그라미는 배인줄 안다...ㅋㅋ

[2009.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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